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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이름으로 장학금 기부한 제자 이소환 신호이앤티 대표, 모교에 6000만원 내놔 제자가 고인이 된 스승을 잊지 못해 스승 이름으로 모교에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울산 남구에 있는 진동시스템업체인 신호이앤티의 이소환 대표(47)는 2012년 4월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55세의 일기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스승 양보석 교수(부경대 기계자동차공학과)를 기리기 위해 장학금 6000만원을 30일 부경대에 기부했다. […]